인천시 중구 운서동, 착한가게 9호점 현판 전달
영종뉴스 지역 나눔문화 동참…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후원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1-09-30 15:22:49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운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동숙·김영성)는 지난 29일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에 동참한‘영종뉴스(대표 우경원)’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3만원 이상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기부금은 소득세법과 법인세법에 따라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모금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우경원 영종뉴스 대표는 “착한가게 관련 기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돼 참여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년 저소득층 반찬지원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연말 가족사진 촬영지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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