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은 종로구의원, 명륜길 공사 현장 점검

    의정활동 / 이대우 기자 / 2026-10-13 16: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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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예방 당부
    ▲ (사진=종로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수은 서울 종로구의원이 지난 12일 명륜길 2번지부터 52번지까지의 도로 포장공사 현장을 찾아 작업 상황과 주변 통행 여건을 점검했다.


    이 구간은 노면이 패이거나 갈라져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구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40m, 1636㎡ 구간의 낡은 포장을 깎아내고 새로 덧씌웠으며, 4일 차선 도색을 마쳤다. 명륜길 일대 150m 구간에는 겨울철 결빙에 대비한 도로 열선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강 의원은 공사 중 주민 통행에 지장이 없는지 살피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강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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