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서하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국가유공자 명패 부착으로 국가유공자 예우 및 자긍심 제고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19 13:35:43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 서하면은 8월 18일 김성진 서하면장을 비롯한 담당직원과 마을이장이 함께국가유공자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국가에 헌신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부착하였다. 심성진 서하면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희생에 감사와 존경을 담은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사회적 예우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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