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또래상담자 대상 SNS를 활용한 비폭력 학교문화 전파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0-16 17:25:11

[창녕=최성일 기자]

▲ 창녕군 또래상담자들이 SNS에 게재한 게시물 모음이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15일 창녕군 또래상담자 100명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한 학교폭력예방 랜선 캠페인 ‘마음도움’을 실시했다.

또래상담자는 창녕군학교폭력원스톱지원센터에서 배부한 HELP 팔찌 만들기 키트를 완성 후 인증샷을 찍고 자신이 사용하는 SNS에 학교폭력예방 홍보 스티커와 함께 게시함으로써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방식의 캠페인을 실시하고 비폭력적인 학교문화를 전파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학교폭력예방 교육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 등을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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