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착한가게 31호점 ‘辛명태조림’에 현판 전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1-07-26 16:11:4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한상호)는 최근 지역 내 위치한 辛명태조림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현판을 제작.지원한다.
31호점 辛명태조림 박재경 대표는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해 생긴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며, 더욱더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가게’홍보.발굴에 나서고 있으며, 기부된 자원은 소외계층의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뜻있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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