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도 보고 연극도 즐긴다! 밀양으로 떠나는 여행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30 14:51:19
[밀양=최성일 기자]
| 밀양아리나(옛 연극촌) 주변 연꽃단지를 산책하고 있는 시민들 밀양시는 밀양아리나(옛 연극촌) 주변 일대에 74,675㎡ 규모의 꽃홍련, 백련, 식용홍련, 수련, 수생식물 등 다양한 연꽃을 식재해 사진작가, 어린이 등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30일 전했다. 한편, 올해 연근케기 체험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행사기간을 대폭 축소해 실시할 계획이다. 체험행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간에 밀양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사전신청은 밀양연꽃단지 홈페이지에서 9월부터 10월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 밀양연꽃단지를 꽃홍련 확대, 야간조명과 음악이 흐르는 오감만족 연꽃단지가 되도록 잘 가꾸어 밀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오고 싶은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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