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날 위한 미래를 열자」프로그램 운영
건가․다가센터 여성결혼이민자 정착패키지 진행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19 14:33:01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군수 문준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10월 16일부터 오는 11월6일까지 총4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 여성결혼이민자 11명을 대상으로 정착단계별 패키지 프로그램인「날 위한 미래를 열자」를 운영한다. 전덕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이번교육을 통해 여성결혼이민자들이 강점과 관심직종 등을 파악함으로써 직업능력을 향상시키고 한국사회 적응 및 사회경제적 자립 마련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을 이수한 대상자들에게는 교육종료 후 자격취득교육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며, 합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성결혼이민자의 사회.경제적자립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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