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창업 가정간편식 밀키트 쿠킹타임, 예비 창업자 대상 창업 혜택 지원
이승준
| 2021-07-05 13:39:10
쿠킹타임에 따르면 2000억원의 규모를 자랑하는 밀키트(Mealkit) 시장을 눈여겨본 예비 창업자들을 위하여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소 20여년 경력을 갖춘 창업 전문가들이 가맹점 상담부터 오픈 이후까지 철저하게 관리해 밀키트 시장에 처음 발을 초보 창업자들도 창업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쿠킹타임은 매출 상승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상권, 입지 분석을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실시한다. 유동인구부터 주변상권, 주로 찾는 고객층 등 정확한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준다. 점포 선정이 어려운 경우 이미 상권 분석을 한 점포들을 예비 가맹점주 사정에 맞게 추천해준다는 점도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1인 무인점포 창업이나 투잡창업 성공을 돕고, 3천만 원 소자본창업도 가능하다.
쿠킹타임 관계자는 “간편조리식품 밀키트의 장점은 가성비가 좋고, 반조리·즉석조리식품보다 더 건강하고 맛 좋은 일품 한식 메인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가정식 반찬거리를 찾거나 간편하고 편리하게 집밥을 만들기 원하는 이들의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 밀키트 창업에 눈을 돌리는 예비 창업자들이 많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정대용식품(HMR), 레토르트(RETORT) 제품보다 건강하다고 알려진 밀키트를 통해 창업에 기여하고 싶다면 공식 홈페이지, 전화를 통해 문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