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관외 홍보활동 재개
16일 김해 소상공인 지역행사 찾아 홍보부스 운영 엑스포 붐 조성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5-18 16:50:20
[함양=이영수 기자]
함양군이 세계인이 함께하는 건강축제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4개월여 앞두고 본격적인 관외 현장 홍보활동을 통해 엑스포 붐 조성에 돌입했다.
함양군(군수 서춘수)과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사무처장 장순천)는 지난 16일 김해시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열린 김해시 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전(워킹스루상점)에 참가하여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찾아가는 홍보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그간 코로나19로 시행하지 못했던 관외 현장 홍보활동에 재시동을 걸며 엑스포 알리기에 나선 것이다.
특히, 룰렛 돌리기(기념품 배부), 풍선 불어주기 등 특색 있는 이벤트를 함께 실시하여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기에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관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하여 엑스포 알리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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