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에어스트 슬랙스 시리즈' 출시

자체개발 우븐 스트레치 원단 사용
슬림핏, 부츠컷, 세미와이드 3가지 스타일 선보여

홍덕표

hongdp@siminilbo.co.kr | 2020-06-17 13:55:02

▲ (사진제공=안다르)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창립 이후 첫 슬랙스를 론칭했다.

지난 16일 오전 10시 안다르 최초의 슬랙스 '에어스트 올데이 슬랙스 시리즈'가 출시됐다.

'에어스트는 안다르에서 독자 개발한 우븐 스트레치 원단으로, 가벼운 중량감, 우수한 신축성, 뛰어난 습기흡수 및 빠른 건조기능 등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소재다.

특히 안다르에서 첫 선을 보인 에어스트 슬랙스 시리즈는 디테일한 부분에서 제품 퀄리티를 엿볼 수 있다.

먼저, 지퍼, 단추, 훅 등 여밈을 위한 부자재를 제거해 착용 시 편리함을 제공한다.

일반 슬랙스와는 달리 얇은 심지형 고무밴드를 개발해 허리 부분에 적용했으며, 에어스트 원단의 신축성 덕분에 주름 없이 깔끔한 웨이스트 구조가 완성됐다.

이와 함께 기장과 핏감 또한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슬림핏, 부츠컷, 세미와이드핏 세가지 스타일의 슬랙스를 기장에 따라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하고 다양한 컬러 구성까지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밖에도 깔끔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블랙, 블루네이비, 웜베이지, 휘바민트 4가지 컬러를 구성됐다.

무릎 아래부터 살짝 퍼지는 세미부츠컷 스타일인 '에어스트 올데이 부츠컷 슬랙스'는 블랙, 웜베이지, 엣지핑크 등 소프트한 컬러감으로 출시됐으며, 여유있는 실루엣의 '에어스트 올데이 세미와이드 슬랙스'는 블랙, 미드나잇, 웜베이지로 베이직한 컬러감을 통해 세미와이드 핏의 자연스런 매력을 강조했다.

이처럼 에어스트 올데이 슬랙스 시리즈는 스타일, 기장, 컬러까지 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스타일링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슬랙스 위에 여름용 재킷, 니트와 함께 착용하면 출근룩,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고, 여유 있는 핏의 셔츠, 티셔츠에 매치하면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런 이지룩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안다르 관계자는 "레깅스, 데일리 팬츠 등에서 느꼈던 안다르의 편안한 착용감을 슬랙스로 만나보고 싶다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안다르의 첫 슬랙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여름 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에도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인생 슬랙스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다르는 첫 슬랙스 론칭을 기념해 최대 41%까지 할인하는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안다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에어스트 올데이 슬랙스'와 신상 퍼포먼스 웨어 '리얼 캡숄더 슬리브리스'를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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