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지중해 맛을 담은 새로운 치킨 ‘블랙올리브’ 출시
고수현
smkh86@siminilbo.co.kr | 2019-10-24 13:58:10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치킨 맛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신메뉴를 선보인다.
bhc치킨은 숙성된 올리브 열매와 깊은 맛의 발사믹 식초로 품격 있는 맛을 구현한 '블랙올리브' 치킨을 24일 전국 매장에서 동시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bhc치킨이 야심차게 선보인 이번 신메뉴는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로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 위에 향이 좋고 깊은 맛을 지닌 최고급 포도 식초인 발사믹 식초와 지중해 지역의 대표 식재료인 올리브 열매를 갈아 넣어 만든 특제 소스를 코팅해 고급스러우면서 제대로 된 지중해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트렌디한 메뉴다.
특히 특제 소스에 트러플 오일을 더해 강하면서 독특한 트러플 향이 은은하게 퍼져 깊은 풍미와 함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송로버섯으로 불리는 트러플은 세계 3대 식재료 중 하나로 특이하게 땅속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올리브 열매는 식감이 부드럽게 아삭하며 특유의 신맛과 함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으로 특히 직접 숙성된 올리브를 갈아 넣음으로써 올리브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블랙올리브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한 마리, 순살, 다리, 날개 등 4가지 종류로 동시에 선보인다.
bhc치킨은 이번 ‘블랙올리브’ 출시로 치킨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20~30대를 적극 공략해 뿌링클, 맛초킹, 마라칸 등 인기 메뉴의 계보를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bhc치킨 연구소 김충현 상무는 "소비자의 취향과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식재료가 접목된 요리로서의 치킨이 트렌드"라며 "가장 트렌드 한 메뉴를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bhc치킨은 신메뉴에 대한 고객의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품 연구와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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