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Y”자형 출렁다리, 대한민국 국토대전 대한토목학회장상 수상
새로운 힐링관광 명소로 거듭나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16 16:44:24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2020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내 Y자형 출렁다리와 잔도가 ‘대한토목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Y“’자형 출렁다리가 우리나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대한토목학회장상에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의 천혜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산림휴양과 힐링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Y”자형 출렁다리는 거창군 가조면 우두산 일원에 역점 추진 중인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사업의 일환으로, 거창군만의 특색있는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세 봉우리를 연결한 국내 최초 ‘Y’자형 출렁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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