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모 거창군수, 양파 수확에 구슬땀
거창군, ‘농업인력지원단’ 2차 농촌일손돕기 추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23 14:07:19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지난 18일부터 23일 기간 중 3일간 거창읍 소재 11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인력지원단’ 360명이 참여해, 양파 수확 등 2차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인력지원단’은 거창군 공무원, 거창축협, 거창농협, 한국전력공사 거창지사 등 유관기관,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거창군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등의 사회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거창군에서는 지난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사과 열매솎기 작업 등 1차 일손돕기를 추진했으며, 이번 2차 일손돕기까지 포함해 관내 부족일손 6,100명 중 5,800여 명을 지원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