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책면 내촌마을 ‘덤끝’ 꽃동산 관리에 주민들 구슬땀
- 휴가철 맞아 내고장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이미지 제공에 앞장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30 14:51:01
[합천=이영수 기자]
| 연일 비가 내리는 장마철임에도 쌍책면 내촌마을 주민들은 30일 자발적으로 ‘덤끝 꽃동산’내 잡풀 제거와 마을주변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상현 쌍책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조성한 꽃동산을 수년째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가꾸어 오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쌍책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다시 되찾고 싶은 곳으로 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경 이장은 “내촌 마을은 이전부터 인심 좋고 아름다운 마을로 알려줘 있지만, 합천박물관과 옥전고분이 자리하고 있어 앞으로도 꽃동산을 가꾸어서 방문객들에게 언제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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