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면 전문 브랜드 국수나무, 서울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여

이승준

| 2021-06-28 14:10:00

[시민일보 = 이승준] 생면 전문 브랜드 국수나무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국수나무는 서민창업의 힘이 되는 국민창업을 내걸고 약 1200만원 창업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총 1억원 규모의 혜택을 예비계약자들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국수나무는 오픈한 이래로 13년간 지속 성장해왔으며 5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매장이 200여개점에 이르는 안정적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다. 코로나에 적극대응하기 위해 가맹점의 약 80%를 국내 1, 2위 배달앱에 입점 시켰고 입점 후 지금까지 25회가 넘는 배달앱 프로모션을 100% 지원하였고 이 밖에도 모바일 상품권 프로모션 지원, 지역맞춤 프로모션 지원, 각종 홍보물 및 소독용품 등을 지원 매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여 20년 3,4월 대비 배달 건수가 200% 성장했다.

대표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인 국수나무는 정기교육 참여율이 90%를 넘었을 정도로 오픈 때의 업계최강의 교육지원 시스템 외에도 지속적인 교육, 매출 유지 및 성장을 위해 조리 및 운영 시스템 업그레이드 지속적인 메뉴 출시 및 지원을 하여 가맹점에 안정적 매출을 창출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트로의 바람을 타고 재출시한 인기메뉴 3종은 출시 2개월만에 12만개를 가볍게 돌파하여 국수나무의 저력을 보여주며 기존고객 로열티와 신규고객 창출에 기여했다.

국수나무는 “가맹점주님이 잘 되셔야 브랜드와 본사가 롱런할 수 있기에 많은 노력과 지원을 하고 있어 오랫동안 안정적 매출과 운영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드리는 혜택도 준비하여 국수나무 창업을 꼭 추천드린다”며 “이번 박람회를 위해 발로 뛰어 전국에 대표 상권 중에서도 국수나무에 잘 맞는 상권 TOP15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창업박람회에서 만날 국수나무를 기대하셔도 좋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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