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교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중복맞이 경로당에 백숙재료 전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26 14:12:32 [밀양=최성일 기자] 지역의 경로당에 백숙재료와 수박 등을 전달했다. 밀양시 교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5일 중복을 앞두고 지역의 경로당 9곳에 백숙재료와 수박 등을 전달했다. 강병진 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 무더위와 장마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자칫 어르신들의 건강을 해치진 않을까 걱정된다”며 “백숙과 수박 등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정금자 교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미화 교동장은 “매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는 등 최선을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탐정(업)의 5대 특성’ 말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격조 높은 탐정’ [탐정학술칼럼 제2회]“통합, 광주 브랜드·시민주권 강화 방향으로”신동욱 “李대통령, 인사라인 전면 교체해야”노원구, 겨울 테마파크 ‘2026 노원 씽씽눈썰매장’ 성료광주 5개 자치구청장협의회, "통합청사 주 소재지 광주시가 돼야"연수구의회, 제277회 임시회 돌입예산군, 친환경차 충전 방해 주민신고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