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책면 관수마을, 주민자발적 꽃밭 조성
쓰레기가 있던 장소를 꽃밭으로... 쾌적한 마을로 변모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16 16:44:02
[합천=이영수 기자]
| 쌍책면(면장 박상현) 관수마을은 지난 15일, 마을주민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공한지에 꽃밭을 조성하였다. 박상현 쌍책면장은 “장마비가 오는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한 관수마을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주민들이 참여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이 아끼지 않게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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