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책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20 17:18:23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 쌍책면(면장 박상현)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성호)는 지난 16일, 홀로 사는 어르신(쌍책면 덕봉마을 거주)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박상현 면장은 새마을협의회 활동을 격려하면서 “매년 뜻 깊은 일을 해오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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