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경상남도 . 합천군협의회 수해피해 복구현장 밥차운영
- 바르게살기운동 합천 수해피해 현장 복구 및 급식지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19 14:59:11
[합천=이영수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회장 이태련과)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회장 손창봉)와 함께 율곡 . 쌍책면 수해피해 복구 현장에서 봉사하는 군인 등 봉사자 6500여명을 위해서 8.18 ~ 8.19 2일간 비빔밥, 수박, 커피 등 급식 지원을 했다. 이뿐 아니라, 8월11일 주택복구 지원, 8월12일 주택, 축사 복구지원, 8월13일 주택복구 지원, 급식봉사를 한 8월18일, 8월19일은 창원, 산청, 김해, 진주 바르게 회원들도 수해복구에 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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