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2020년 상반기 귀농지원사업 사후관리 지도점검
규정 위반시 보조금 회수 및 향후 지원제외 검토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28 14:34:57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은 오는 8월18일까지 2020년 상반기 귀농 지원사업 사후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2009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함양군으로 귀농한 사람 중 귀농 지원사업 지원을 받은 500여 농가이다. ‘체류형창업지원센터’는 농업창업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공간(주택)을 제공하면서 영농교육과정을 수료하게 한 후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돕는 교육시설이다. 현재 30세대 약 60명이 입주하고 있다. 정순우 농축산과장은 “우리군은 귀농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 유치를 위해 차별화된 시책을 준비하고 있다”며 “시책 추진에 따른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으로 예산지원에 따른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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