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캐피탈, 한국GM과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 시행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03-16 14:39:27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하나캐피탈은 한국지엠(GM)과 함께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로 차량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GM의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3개 차종 구매 시 차량 가격의 10% 선수금을 내면 첫 1년간은 월 1만원씩만 납입하고 그 후 36개월 할부 납입 하는 방식으로 초기 차량 구매에 따른 금융 비용 부담을 줄였다.
하나캐피탈과 한국지엠(GM)의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의 신청 및 문의는 GM쉐보레 대리점과 하나캐피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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