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장 북부119안전센터 신축 현장 방문
안전사고 주의 당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9 20:33:43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소방서장(서장 이중기)은 합천군 야로면 월광리 241-4번지에 건축 중인 북부119안전센터 신축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편, 북부119안전센터는 총 사업비 29억원을 들여 연면적 916.12㎡, 지상 2층으로 건축되어 오는 11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완공 후 소방공무원 25명이 근무하며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가 각 1대씩 배치하여 24시간 소방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이중기 합천소방서장은 “북부119안전센터가 완공되면 합천군민에게 더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업무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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