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입은 거창군에 자매도시에서 구호물품 전해와
자매도시 대구 수성구, 서울 강동구에서 온정의 손길!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18 17:21:01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극복을 위해 전국 자매도시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서울 강동구에서도 라면, 생수 등 구호물품을 보내오면서 수해피해 조기극복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거창군은 서울 강동구, 대구 수성구와 1999년, 2007년 자매결연을 맺고 축제 대표단 방문, 농특산물 직거래, 어린이 대표단 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상생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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