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면 수해피해 복구에 기관·사회 봉사단체 온정의 손길 줄 이어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11 15:18:46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 율곡면(면장 이규학)에서는 지난 7~8일 집중호우에 이어, 합천댐 방류로 인한 국가하천(황강)의 범람 등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수해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하여, 각종 기관·사회 단체에서 수해피해 응급 복구 지원을 위한 인력들이 현장에 투입되어 구슬땀을 흘렸다고 11일 밝혔다. 이규학 율곡면장은 “금번 수해 피해의 조속 회복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내주신 각 기관·사회단체장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면민들의 정상적인 일상생활의 복귀와 수해 피해의 조속 회복을 위하여 앞으로도 전 행정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