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수산종자 방류 효과 조사사업’추진
2020년 ~2023년 4년간 조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5-19 14:51:19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는 한국수산자원공단(FIRA)과 함께 ‘수산종자 방류 효과 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사업은「수산자원관리법」및 「2020년 수산종자관리사업지침」에 따라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수행된다.
울산시는 어업인 및 관계 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해면에서는 해삼, 내수면에서는 동남참게에 대한 방류 효과 조사를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는 2023년 최종적으로 방류종자에 대한 경제성 분석(비용-편익 분석 등)을 도출해 방류 사업 추진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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