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화장품 소비자들의 주름 고민 담긴 ‘주름 리포트’ 공개
황혜빈
hhyeb@siminilbo.co.kr | 2020-03-05 15:01:04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우리나라 화장품 소비자들은 주름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수면 부족 등의 생활습관을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오페는 최근 공식 SNS에 ‘주름연구소’ 이벤트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름 고민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만든 ‘주름 리포트’를 올렸다.
이 설문조사는 지난 1월6~19일 진행됐으며, 1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남녀 고객 3119명이 설문에 응해 주름 고민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설문에 응답한 고객의 48.2%는 주름 등 노화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연관이 있다고 판단했다.
수면 부족, 스트레스, 음주 및 흡연, 다이어트 등의 생활 습관이 자외선 노출이나 유전과 같은 자연적 요인보다 주름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본 것이다.
이와 함께 응답자의 25.9%는 ‘스마트폰 사용하며 고개를 떨구는 자세’ 등 불균형한 자세도 주름 발생의 주요 원인이라고 꼽았다.
즉, 응답자의 3분의 2 이상이 주름에 취약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이 노화의 가장 큰 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고객들은 약 4.5개의 얼굴 주름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었다. 특이한 것은 20대에도 약 4.1개의 주름을 인지한다고 답해 높은 연령층과 큰 차이가 없었다는 점이다.
노화에 경각심을 느끼는 나이가 점차 어려지며 이른바 ‘얼리 안티에이징’ 트렌드가 보편화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외에도 고객들은 팔자 주름과 눈 밑 주름을 가장 크게 고민하고 있었다. 연령을 불문하고 팔자주름과 눈 밑 주름이 고민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각각 72.4%와 64%에 달했다.
또 노년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이마 주름에 대한 고민은 30대부터 급격히 높아지는 것으로도 파악됐다.
아이오페는 이 같은 주름 고민을 타파하기 위해 단 2주만에 확실한 주름 개선 효과를 선사하는 ‘2020 슈퍼레티놀’ 제품들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1월에는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 0.1%’를 출시했으며, 이어 2월에는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 0.3%’를 출시했다.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 0.1%’는 과거 ‘아이오페 레티놀 2500’에 비해 레티놀 함량이 130%에 달하는 고함량 순수 레티놀 제품이다.
레티놀 0.1%는 백인과 히스패닉 여성보다 피부 민감도가 높은 한국 여성이 매일 사용하기 적합한 함량이다.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함량 심사까지 완료됐다.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 0.1%’는 2주 만에 확실해진 주름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표정 주름, 잠재 주름, 인상 주름은 물론 회복이 힘든 깊은 주름까지 개선한다.
여기에 히알루론산, 판테놀 성분이 함께 함유되어 피부 보호 및 장벽 강화 효과도 있다. 또한 개봉 후 마지막 한 방울까지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3단계 산소 차단 시스템이 적용된 용기를 사용했다.
한층 개선된 안정화 기술로 레티놀의 효능을 온전히 담아냈다.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 0.3%’는 1997년 출시된 ‘아이오페 레티놀 2500’에 비해서는 4배, 1월에 출시된 레티놀 엑스퍼트 0.1% 제품보다는 3배에 달하는 레티놀이 함유된 역대급 고함량 제품이다.
눈가 및 팔자 주름은 물론 모공과 이마 주름까지 2주만에 개선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아이오페 레티놀 엑스퍼트’는 전국 아리따움 및 마트 매장, 아리따움몰, 아모레퍼시픽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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