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거리측정기 ‘윙캐디’, 포그모드 기술 적용한 신모델 출시 행사
이승준
| 2021-06-18 09:00:00
[시민일보 = 이승준] 골프거리측정기 전문 브랜드 ‘윙캐디(Wing caddie)’가 포그모드 기술을 적용한 신모델을 출시하고 기념 행사를 전개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5만원 즉시할인과 전용 파우치, LED 뷰티마스크(200대 한정)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포토리뷰 이벤트에서는 작성만 해도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지급하고 베스트 리뷰를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을 증정한다.
새롭게 출시된 윙캐디 Z-800 모델은 국내 야외 골프장의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우리나라 골프장의 경우 대개 안개가 짙은 산악 지대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경우 원활한 측정이 어렵다. 이때 포그모드 기능이 있는 골프거리측정기 제품을 사용하면 안개를 뚫고 정확한 거리 측정이 가능하다는 게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윙캐디는 강력한 파워의 75W 레이저를 탑재해 최소의 오차 범위로 정확도 높은 측정 결과를 낸다. 또한, 깃대를 인식해 깃대와의 거리를 측정해주는 핀 시커와 우천 시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윙캐디(Wing caddie)는 “시중에는 니콘 등 유명 브랜드에서 출시된 레이저골프거리측정기가 판매되고 있으며, 이 중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 이번 신모델은 고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를 거쳤으며, 한층 높아진 품질과 편의기능을 바탕으로 골프의 재미를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쇼핑 ‘윙캐디(Wing caddie)’ 공식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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