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 이행 단속 강화
유흥․단란주점 이용자는 전자출입명부(QR코드) 인증 지켜주세요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15 15:25:51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 의무시설인 유흥주점, 단란주점, 뷔페식당에 대해 오는 20일부터 한 달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방역수칙 준수사항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에서 전자출입명부 의무시설로 관리하는 앱 설치 업소는 52개소이며,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도입하지 않았거나 출입자 명부를 허위로 작성 또는 부실하게 관리하다가 적발되면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과 집합금지 명령 등의 행정조치가 내려진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