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기부자,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
성금 50만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9 20:33:43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가북면(면장 유태정)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을 교부하는 가운데 익명의 기부자가 현금 50만원이 담긴 봉투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유태정 가북면장은 “코로나-19로 면민들이 힘들어 하는 상황속에서 따뜻한 온정들이 이어져 너무나 큰 힘과 위로가 되며, 이번 후원금이 마중물이 되어 어려울수록 서로 돕는 가북면이 되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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