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목재문화체험장 나무상상놀이터 운영 개시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나무상상놀이터 개장
어린이의 목재 친밀감 상승 기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9 20:33:43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구인모 군수)과 목재문화진흥회(김종원 회장)는 수승대 관광지 내 위치한 거창목재문화체험장 2층에 나무상상놀이터를 설치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거창목재문화체험장의 나무상상놀이터는 기존 유아휴게실과 연계되어 나무 정글짐, 우드볼풀장, 자동차놀이대, 각종 원목장난감 등 다양한 원목 장난감과 시설을 설치했으며, 바닥공간은 이용자의 안전과 친환경성을 확보하기 위해 천연 코르크로 마감처리 했다. 나무상상놀이터 이용자는 놀이시설의 이용은 물론 간단한 목공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동일 공간에 위치한 실버카페 ‘웃음’과 연계한 음료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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