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워터파크 안전요원으로 나서

고수현

smkh86@siminilbo.co.kr   | 2019-08-26 15:17:48

▲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이 워터파크 안전요원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bhc치킨)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해바라기 봉사단이 최근 아동 및 청소년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학생 봉사 단체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3기 2조 단원들은 지난 24일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여름철 물놀이를 위해 개장한 워터파크를 찾았다.

이곳에서 단원들은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요원으로 활약했다.

특히 워터파크의 경우, 안전사고 대비에 취약한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으로 돌발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단원들은 워터파크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놀이기구 이용 방법을 알려주고 아이들을 살펴보는 등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썼다.

bhc치킨 김동한 홍보팀장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문제는 매년 반복되는 문제로 잠깐의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bhc치킨은 앞으로도 사회 각지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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