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가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2차 대토론회 개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29 16:34:42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21일 가야국민체육관에서 가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18년 9월 100인 토론회를 거쳐 지난해 8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2024년까지 127억원의 국ㆍ도비를 포함 총사업비 160억원의 사업비로 면소재지 문화복지 기능확충을 통해 주민 정주여건개선, 배후마을 서비스 연계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준희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 누구보다 가야면민들께서 주인공이 되어 한마음으로 가야면 발전을 염원하면 꼭 이루어진다”고 말하며 “오늘 대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결과물로 가야면이 옛날의 위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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