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하절기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판매업소 점검
휴게소, 유원지 등 하절기 다소비식품 판매업소 집중 점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26 09:27:46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식품위생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휴게소, 유원지 내 다소비식품 조리판매 25개소에 대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한, 햄버거 등 다소비식품 3건에 대해서는 위해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현장 수거하여 경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산업이 침체하여 영업자의 어려운 사정은 알지만,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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