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29 16:34:42
[합천=이영수 기자]
| 적중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구자일, 남을)는 29일 적중면 명곡마을 독거노인의 집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를 했다. 구자일, 남을 새마을협의회장과 회원들은 보람있는 일을 하게되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찾아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봉사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살맛나는 적중을 만들겠다고 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