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복합교육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공공도서관, 공연장, 미래교육센터, 도시문화센터, 전망대 등 구성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7 16:15:13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복합교육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어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강의실과 동아리실을 적절하게 배치하고, 문화산업 융복합 문화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공간을 확충하는 등 교육과 문화를 한 장소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공간구성을 제안했다. 구인모 군수는 “아직 복합교육센터 건립을 위해 가야할 길은 멀지만, 이번 용역을 통해 사업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다.”면서 “참석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우리 거창이 서북부 교육·문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힘써 달라”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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