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자연 家득’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경남에서 유일하게 양산시 선정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08 12:33:01
[양산=최성일 기자]
| 양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 공모에 전국 19곳 중 경남에서 유일하게 ‘자연家득’ 분야에 선정되면서 다중공공시설 및 기관을 대상으로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농업공간 인프라 구축 및 실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심 속 녹색 공간 확충을 통해 도시민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도농 상생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다양한 분야의 도시농업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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