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7월 1일부터 전면 재개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29 16:58:05
[양산=최성일 기자]
| 육아종합지원센터 양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분개관 중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오는 7월 1일 전면 개관한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이용자 간 거리 유지를 위해 시설 이용 입장 인원 수 제한 및 소규모 진행을 한다. 장난감 대여실과 그림책 도서관은 대출 및 반납만 가능하며(열람 불가), 5가족씩 입장 가능하고, 영유아놀이체험실은 각각 3가족씩 입장할 수 있다. 그 외의 영유아 체험 프로그램 또한 대상 인원을 축소해 운영할 계획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센터 1층 안내데스크에서 발열검사, 방문자 작성, 마스크 필수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생활 방역에 철저히 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육아에 지친 부모와 영유아의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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