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민선7기 2주년’ 맞아 정례조회 열고 힘찬 출발 다짐
1일 오전 직원 150여명 참석, 코로나19 확산방지 노력 감사 등 하반기 동참 당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01 17:00:10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전반기 2년을 되돌아보고 알찬 후반기 2년을 다짐하는 7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서춘수 군수는 “민선7기가 출범하고 각종 현안 사업에 매진하면서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온 지난 2년이 마치 이틀과도 같이 지나갔다”라며 “하지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는 것은 그만큼 바쁘게 살아왔다는 증거라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지난 2년간을 회고했다. 이어 “지난 전반기 동안의 수많은 사업들은 앞으로 새로이 시작하는 사업들의 밑거름이요, 발판이 되어 줄 것”이라며 “이제 다가올 하반기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한걸음 한걸음씩 저와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정례조회는 군민가 제창에 이어 전 직원이 ‘굿모닝 지리산, 함양’ 구호를 제창하며 민선7기 후반기 힘찬 출발을 다짐했으며, 정례조회 이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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