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풍물패청음, 2020신나는예술여행 순회공연 성황리 막내려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섬마을 14개소 순회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18 16:03:58
[함안=최성일 기자]
| 예술여행 순회공연 함안군 생생문화재 사업의 협력단체인 풍물패청음(경남도 전문예술단체 제107호)이 지난 6월부터 통영 일대 14개 섬마을지역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0 신나는예술여행> ‘섬마을 놀판-예술적으로 놀아보자!’가 8월 8일 순회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에 풍물패청음의 예술감독 권정현 씨는 “이번 사업을 잘 마무할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 수준 높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보다 큰 규모의 국비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풍물패청음은 2005년 창단되어 2016년 경상남도 전문예술단체 제107호로 지정되었으며 함안군 생생문화재 사업의 협력단체로서 함안지역의 가야사와 민속 문화를 동력으로 삼아 특색 있는 작품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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