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분회, 이웃사랑 나눔 새우젓 판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1-09-29 17:00:4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자유총연맹은 소년·소녀 가장과 저소득층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해 ‘이웃사랑 나눔 새우젓’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새우젓 판매는 10월16일까지로, 수익금은 소년·소녀 가장과 저소득층을 돕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유총연맹은 회원 8명이 참여해 드럼에 담긴 새우젓 700kg을 판매 용기(1kg, 2kg)에 소분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구월3동 자유총연맹은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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