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나서···월 최대 3만원 실비 지원
요양원·요양병원 입소자도 가능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6 16:04:30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증가하고 있는 치매 환자의 지속적 치료와 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약 처방 당일 진료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에 한하여 최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 받을 수 있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이외에도 치매조기검진, 조호물품지원, 치매노인 실종예방 사업, 치매노인쉼터 및 치매예방교실 운영 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치료와 관리·돌봄부담 경감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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