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재난관리평가 전국 지자체‘우수기관’선정
- 국무총리 기관표창, 포상금과 재정지원 인센티브 받아, 경상남도 유일 우수 기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29 16:56:14
[진주=최성일 기자]
| 진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2019년 실적기준)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지자체 중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을지훈련과 더불어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되는 등 재난안전 분야 모범 지자체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가 전국 우수기관이 된 것은 행정과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재난관리에 노력했기 때문에 잘 평가 받은 것이다”며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공고히 유지하여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고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재난관리 활동을 펼치겠다.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건설에 더 한층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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