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맵도리탕, 2021년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수상
이승준 기자
| 2021-04-26 16:10:39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주)맥세스컨설팅이 주관하는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국내 6,847개 프랜차이즈 본사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의 생산성, 성장성, 안정성, 본사수익성, 가맹점 수익성 등을 평가하고 가맹본부의 법위반이나 오너리스크와 같은 기업의 사회적 유용도를 나타내는 정성적 지표까지 반영해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최근 코로나19사태로 외식업계가 위축되자, 맵도리탕은 내점영업의 하루 40마리 한정판매의 전략에 배달 영업과 포장 영업 강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2021년 1/3분기에만 23개의 점포를 확장했다.
라디오광고비용을 전액 본사가 부담하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을 통한 위기관리 능력으로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된 바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맵도리탕은 가맹점주의 부담을 낮춘 본사의 상생 정책을 고수하고, 간편조리로 초보도 손쉬운 조리와 운영을 강력한 경쟁력으로 고객과 가맹점주에게 만족도를 주는 브랜드로써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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