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서, 장애인 인권센터 참여 「같이 돌봄」 장애인 시설 방문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23 17:41:17
[양산=최성일 기자]
| 양산경찰서(서장 이병진) 여성 청소년 계는, 장애인 학대예방과 권익옹호를 위해 양산장애인 인권센터와 함께「같이 돌봄」을 기획하여 지난 22일 지역 사회 장애인 시설 희망나라(양산시 매곡동소재)를 방문 하였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양산시 장애인 인권센터장 송가영은 “장애인 권익 옹호를 위해 인권교육과 유관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전했다.양산경찰서는 지적장애인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에도 인권교육 및 맞춤형 성범죄 예방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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