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 신명으로 채우는 동의보감촌 마당극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23 16:33:50
[산청=이영수 기자]
| 산청군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에서 매주 금·토요일 오후7시 마당극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다음달 22일까지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입구에서 손소독과 발열검사를 한 뒤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하면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오는 8월8일부터 11월1일까지는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상설국악공연 치유악 힐링 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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