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북엇국라면’ 용기면 출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03-07 16:18:15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오뚜기가 ‘북엇국라면’을 용기면으로 출시했다.
6일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출시된 ‘북엇국라면’은 한끼 식사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제품으로 봉지면의 좋은 반응에 이어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용기면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북엇국라면’의 면발은 쌀가루를 첨가해 부드럽고 찰진 식감의 면발을 구현했다. 북어에서 우러나오는 진한 풍미를 담아 시원칼칼하고 담백한 국물맛이 특징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시원칼칼한 북엇국라면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용기면으로 출시했다”며,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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