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실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03 16:20:41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 덕곡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삼식)·부녀회(회장 김순덕)는 지난 3일 회원 20여명의 회원이 함께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재호 덕곡면장은 “매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주변 이웃들의 거주 여건 개선에 힘써주시며 우리 덕곡면에 따스한 희망을 전파하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 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개인방역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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