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레시피, 법률사무소 여민과 MOU…프리미엄 법률 서비스로 안전성 있는 입시컨설팅 제공

이승준

| 2021-04-07 16:19:15

  [시민일보 = 이승준]프리미엄 1대1 온라인 화상 입시 컨설팅을 제공하는 수시레시피가 법률사무소 여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시레시피는 여민과 업무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법률자문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는 수시레시피 유저인 학생, 학부모, 컨설턴트, 멘토 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원천에 예방할 수 도록 하며, 법률 자문이 필요한 경우에는 여민의 자문을 구할 수 있다.

수시레시피는 현재 입시 정보를 구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강남 및 대치동에서 활약하는 전문 입시 컨설턴트와 매칭, 1:1로 맞춤형 진학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6개수시대학 선정, 자기소개서, 면접 뿐만아니라 정시컨설팅 등 다양한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수시레시피는 학생부종합전형 출신의 대학생 멘토와 함께 컨설팅도 제공하며, 컨설팅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있다. 

수시레시피와 업무협약을 맺은 여민의 양태용 대표 변호사는 스타트업·민사법 전문 변호사로, 청년창업사관학교,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등에서 스타트업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수시레시피 김준호 대표는 “수시레시피는 성공적인 입시의 방향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다양한 법률적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학생들의 인생에 단 한번 뿐인 순간과 기회에 보다 더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여민과 업무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법률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보다 안전성 있는 입시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수시레시피 유저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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