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남관광박람회, 합천관광 홍보관 운영
웰니스와 캠핑으로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25 17:17:39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은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2,3전시장에서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이 주관하는 ‘2020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합천의 관광을 알리는 합천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농산물 가공 업체인 합천유통도 함께 참석하여 특산물 먹거리 현장판매, 홍보를 통해 합천의 맛 알리기에 앞장섰다. 이번 박람회에서 합천만의 색다른 콘텐츠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은 물론 예쁜 사진까지 가져가는 선물 같은 부스라는 호평을 들었다. 합천군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바뀌고 있는 여행 트렌드에 맞추어 관광객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는 대표 관광지가 되기 위해 트랜드 파악에 집중하고, 2020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겠다”며 “박람회를 찾아오는 관람객들이 ‘놀 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천지삐까리’인 합천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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