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아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큰 호응
행복한 가족문화조성에 기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03 17:19:22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순자) 및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4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차까지 청소년문화의집 요리강습실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을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순자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가족들의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 줄 몰랐다. 앞으로도 호응도 높은 프로그램을 구상해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